[데일리한국 한승희 기자] 부산에서 지름 30cm, 깊이 70cm 싱크홀이 생겨 일부 차로를 통제하고 있다.

12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30분 부산 수영구 도시철도 2호선 남천역 2번 출구 부근 도로에서 싱크홀이 생겼다.

안전사고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경찰은 해당 지자체에 통보해 긴급 조치를 요청하고 1개 차로를 통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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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1/06/12 17:08:55 수정시간 : 2021/06/12 17: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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