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연합뉴스
[데일리한국 한승희 기자] 코로나19 화이자 백신 2차 접종을 받은 80대 남성이 이상 반응으로 치료를 받다가 일주일 만에 사망했다.

15일 경찰과 강북구에 따르면 백신 접종 후 병원에서 진료를 받던 80대 남성 A씨가 전날 오후 8시께 숨졌다.

A씨는 지난 7일 보건소에서 화이자 백신 2차 접종을 한 뒤 이상 증세를 보였다. 증세가 악화하면서 10일부터 노원구 소재 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아 왔다.

보건당국은 백신과 사망 사이 인과성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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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1/05/15 15:11:15 수정시간 : 2021/05/15 15: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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