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연합뉴스
[데일리한국 김진수 기자]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14일 하루 동안 서울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254명으로 집계됐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지난달 27일(257명) 이후 17일 만의 최다치다. 요일별로는 올해 들어 금요일 기록 중 가장 많은 수치다.

14일 신규 확진자는 국내 감염이 253명, 해외 유입이 1명이었다. 15일 0시 기준 서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4만83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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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1/05/15 10:27:15 수정시간 : 2021/05/15 10:2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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