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연합뉴스
[데일리한국 한승희 기자] 화이자 백신 2차 접종을 마친 80대 여성이 사망했다.

1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충남 부여군 부여읍 건양대 부여병원에 입원해 있던 A씨가 숨졌다.

A씨는 부여군 접종센터에서 지난달 16일 화이자 백신 1차 접종을 맞은 후 지난 7일 2차 접종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

2차 접종 후부터 고열과 근육통을 호소하던 A씨는 10일 해당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아왔다.

A씨는 평소 당뇨 등 지병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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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1/05/14 19:45:01 수정시간 : 2021/05/14 19:4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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