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편지 쓰는 학생들 모습. 사진=성신여중 제공
[상주(경북)=데일리한국 김철희 기자] 경북 상주 성신여자중학교는 스승의 날을 앞두고 11일 학생들이 손편지로 선생님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행사를 했다.

학생들은 평소 표현하지 못했던 자신들의 마음과 속내를 글로 표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행사는 교육부와 함께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주관하는 제6회 ‘고맙습니다, 선생님’ 전국 감사편지 공모전과 연계한 행사이다.

학생들은 자신들이 작성한 감사편지를 사진을 찍어서 문자로 공모전에 응모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접수된 우수 편지들은 교육부장관상 및 보건복지부장관상등 시상금과 함께 수상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이번 행사는 Wee클래스 상담실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스승의 날을 맞아 선생님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면서 선생님과 돈독해질 수 있는 시간이 돼 학교 적응에 도움을 주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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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1/05/11 20:13:21 수정시간 : 2021/05/11 20: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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