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연합뉴스
[데일리한국 한승희 기자] 8일 현대중공업 울산조선소에서 추락 사망 사고가 발생했다.

협력업체 노동자로 용접보조공인 A씨는 이날 오전 8시55분께 약 11m 높이 탱크에서 작업하다가 바닥으로 떨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 중이다.

현대중공업 관계자는 “사고 수습에 온 힘을 쏟고 관계 기관 조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재발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기자소개 한승희 기자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21/05/08 16:24:22 수정시간 : 2021/05/08 16:24:22
데일리한국 지사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