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연합뉴스
[데일리한국 한승희 기자] 천안시는 제5산업단지 내 자동차 부품 제조회사인 제원테크와 관련해 1명(천안 1121번)이 자가격리 중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확진자는 직원의 가족으로 제원테크에서는 4월26일부터 직원 28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고 가족 2명과 지인 1명 등 누적 확진자가 31명에 달한다.

확진자를 밀접 접촉한 직원 91명과 가족, 지인 등 모두 145명이 자가 격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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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1/05/01 16:57:04 수정시간 : 2021/05/01 16:5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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