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7주기 맞아 열려
  • 개관식 축하 테이프 커팅식 모습. 사진=경북교육청 제공
[의성(경북)=데일리한국 김철희 기자] 세월호 7주기를 맞아 경상북도교육청 의성안전체험관이 16일 의성에서 개관했다. 안전의식 함양과 학생들의 안전한 생활을 위해 2019년 6월부터 사업비 129억7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지하 1층, 지상 2층의 구조로 연면적 4304.77㎡의 규모로 (구)의성학생야영장 부지에 지난해 9월 준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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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1/04/16 22:33:09 수정시간 : 2021/04/16 22:3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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