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도시·회계 등 4개 분야 맞춤형 전문활동 돌입
  • 동구청사
[광주=데일리한국 봉채영 기자]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15일 구청 3층 상황실에서 ‘제3기 구민감사관’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촉된 20명의 구민감사관 임기는 19일부터 2년이며, 건축·도시, 회계분야 등 4개 분야로 구성돼 투명하고 청렴한 동구를 위한 맞춤형 전문활동을 시작할 계획이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구민감사관 책무 ▲주민생활 불편사항·부조리 제보 방법 ▲자체감사 참관 ▲청렴 클린콜 참여 등의 역할이 소개됐다.

임택 동구청장은 “구민감사관이 구정발전과 동구의 청렴문화 정착 및 확산에 가교역할을 해주실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구민감사관이 제출한 의견 등을 적극 검토해 구정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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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1/04/15 15:36:28 수정시간 : 2021/04/15 15:3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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