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시의회 진수화 의장
[광양(전남)=데일리한국 정상명 기자] 광양시의회(의장 진수화)는 13일 제29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6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본회의에 부의된 안건 ▲광양시 시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착한 임대인 재산세 감면 연장 동의안 ▲광양 목성 도시재생 활성화 계획안 의견 제시의 건 ▲광양시 100원 택시 운행 및 이용주민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광양시 주차장특별회계설치조례 폐지조례안 ▲광양시 공공시설(백운산 산림복지단지 내 숙박시설 신축) 설치계획안 등 6건은 원안가결 ▲광양시 공동주택 주거환경 개선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수정 가결됐다.

또한 시의회는 이번 임시회 기간 중인 12일 시 주요 사업 현장을 방문했다. △광양읍 도시재생사업 △광양 목성 도시재생 사업 대상지 △태인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진상 이천∼진월 신기 군도(6호) 개설공사 대상 지역으로 총 4개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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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1/04/13 11:15:00 수정시간 : 2021/04/13 11: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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