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일 오후 서울 강동구의 한 아파트 단지 후문 인근에 택배 상자들이 쌓여 있다. 이 아파트에서는 이번 달 1일부터 택배 차량의 지상 출입이 금지됐다. 사진=연합뉴스
[데일리한국 한승희 기자] 택배차량의 아파트 내부 출입을 통제한 서울 강동구 소재 A아파트에 폭발물이 설치됐다고 신고가 들어와 경찰관과 소방관리 출동했다.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소방과 경찰은 12일 오후 6시께 A아파트 단지에 폭발물이 설치됐다는 신고를 접수한 뒤 현장에 출동해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 아직까지는 폭발물이 발견되지 않았다.

신고자는 남성이며 그는 6시 30분에 폭발물이 터질 것이라고 언급한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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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1/04/12 19:39:43 수정시간 : 2021/04/12 19:3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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