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연합뉴스
[데일리한국 한승희 기자] 서울시는 9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74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전날 8일 집계된 194명과 비교하면 20명 적은 것이다. 하지만 1주 전(2일) 137명보다는 37명 많은 숫자다.

오후 6시 기준 서울의 신규 확진자 중 해외 유입은 3명이었고 나머지 171명은 국내 감염이었다.

오후 6시 기준 서울의 코로나19 확진자 누계는 3만383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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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1/04/09 20:06:05 수정시간 : 2021/04/09 20: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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