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H 진주 본사 사옥 전경. 사진=LH 제공
[데일리한국 임진영 기자] 경찰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 납품비리 의혹과 관련, 8일 LH를 전격 압수수색 했다.

연합뉴스 보도 등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반부패·공공범죄수사대는 이날 오전 10시 경부터 경남 진주 소재 LH 본사와 피의자 3명의 주거지, 납품업체 등 6개 곳에서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납품비리 의혹은 투기 관련 의혹 첩보를 수집하던 중 새롭게 발견된 사안인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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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1/04/08 10:52:19 수정시간 : 2021/04/08 10:5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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