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그스쿨은 온라인 어린이 화상 영어 ‘에그스쿨 Elementary(이하 에그스쿨초등)’을 론칭한다고 17일 밝혔다. 오는 31일까지 에그스쿨초등 공식 홈페이지에서 사전예약을 진행하며, 사전예약자 선착순 300명에게는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사전예약 고객에게는 첫 달 50%, 둘째 달과 셋째 달에는 10%의 수업료를 지원하고, 특별 제작된 한정판 영단어 교재 워드플레이를 증정한다.

에그스쿨초등은 미국 공통교과과정(Common Core State Standards) 방식을 적용한 수업으로, 미국 초등학생의 일상을 애니메이션과 시트콤으로 제작한 콘텐츠를 통해 활용도 높은 영어 표현을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다.

이밖에도 브로드웨이 배우들이 촬영하고 녹음한 영상 콘텐츠를 제공한다. 해당 콘텐츠를 통해 아이들은 현지 영어를 배울 수 있다. 콘텐츠 시청을 통한 셀프 스터디 이후에는 북미권(미국, 캐나다) 원어민 선생님과 1:1 맞춤 온라인 수업을 진행해 아이가 자신의 의견을 영어로 말할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

에그스쿨초등은 ‘클래스 툴’ 시스템 사용 자료를 통해 아이들의 영어 실력에 맞춰 수업을 진행한다. 1:1 강의만 진행하는 것이 아닌 미국 초등학생의 학교생활과 일상이 담긴 영상 콘텐츠를 보고, 셀프 스터디를 한 뒤 수업을 진행한다.

한편, 에그스쿨초등은 오는 다음달 1일부터 수업을 시작한다. 자세한 내용은 에그스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자소개 김용우 기자 다른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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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1/03/17 09:00:26 수정시간 : 2021/03/17 10:07: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