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 등
  • 경북도의회 임시회 모습. 사진=경북도의회 제공
[경북=데일리한국 김철희 기자] 경상북도의회는 오는 5일부터 12일간의 일정으로 제322회 임시회를 열고 도정 질문, 2020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 각종 민생조례안 등을 처리한다고 4일 밝혔다.

첫째날인 5일에는 제1차 본회의를 열고 2020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을 선임한다. 또 황병직(문화환경), 정세현(교육), 이종열(기획경제) 등 3명의 의원이 도정과 교육행정 전반에 걸쳐 현안사항과 문제점을 지적하고, 바람직한 정책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경상북도 사회적경제 기업제품 구매촉진 및 판로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25개의 민생 관련 안건도 소관 상임위별로 심사해 오는 16일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처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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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1/03/04 18:57:00 수정시간 : 2021/03/04 18: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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