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학금 전달하는 모습. 사진=문경시 제공
[뭉경(경북)=데일리한국 김철희 기자] 경북 문경읍 팔영리가 고향인 출향인 권정자(82·여·서울)씨가 지난 3일 문경시청을 방문해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써달라며 고윤환 문경시장에게 장학금 1억원을 기탁하고 있다. 권 할머니는 "가정 형편이 어려워 학업을 포기해야 했던 어린 시절을 생각하면 항상 아쉬움이 남는다"며 "학생들이 경제적 형편이 어려워 학업을 포기하는 일이 없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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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1/03/04 18:54:23 수정시간 : 2021/03/04 18:5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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