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간 경제 파급 효과 300억원 예상
  • 김학동 예천군수, 대한육상연맹 임대기 회장 등 주요 내빈들이 현판 제막을 하고 있다. 사진=예천군 제공
[예천(경북)=데일리한국 김철희 기자] 경북 예천군은 3일 청소년수련관에서 대한육상연맹 육상교육훈련센터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육상교육훈련센터'는 전국 육상 지도자와 선수, 심판 등이 참여해 체계적인 육상전문 지도자 교육, 심판 양성, 선수 경기력 향상과 훈련을 지원한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육상교육훈련센터 개소에 따른 경제적 파급 효과는 연간 3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육상의 메카 예천의 위상을 확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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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1/03/03 13:42:07 수정시간 : 2021/03/03 13:4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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