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문 변호사 위촉식 모습. 사진=김천시의회 제공
[김천(경북)=데일리한국 김철희 기자] 경북 김천시의회는 2일 정휘연 변호사를 고문변호사로 위촉했다.

정 변호사는 김천 출신으로 김천고, 연세대를 나와 제47대 사법시험에 합격한 후 대구지검 김천지청, 전주지검, 서울북부지검 검사를 지냈다.

앞으로 2년간 각종 법령 해석, 의정활동에 필요한 법률적 사안 처리 등의 법률적 자문을 맡는다.

김천시의회는 여러 정책 수립과 입법활동에 전문성을 부여하기 위해 고문변호사 제도를 운영 중이다.

기자소개 김철희 기자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21/03/02 17:09:19 수정시간 : 2021/03/02 17:09:19
데일리한국 지사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