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연합뉴스
[데일리한국 김진수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이틀 연속 300명대를 기록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3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가 8만7681명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23일 0시까지 어제 하루 신규 확진자는 357명으로 확인됐다. 이들 중 330명은 지역감염, 27명은 해외유입 사례다.

지역감염 신규 확진자를 발생 시·도별로 살펴보면 경기 122명, 서울 118명, 강원 14명, 부산·인천 각 12명, 충남 8명, 대구·전북·경북 각 7명, 광주·전남 각 6명, 경남 5명, 충북 4명, 울산·세종 각 1명 등이다.

같은 시간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사망자 수는 1573명(치명률 1.79%)으로 집계됐다.

기자소개 김진수 기자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21/02/23 09:39:35 수정시간 : 2021/02/23 09:39:35
데일리한국 지사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