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비행장·교육시설 겸비…국가자격증 획득 위한 능력 배양
  • 사진제공:김천대
[김천(경북)=데일리한국 김민성 기자] 김천대가 22일 한국드론교육원을 개원했다.

김천대 한국드론교육원은 드론 조종자 국가자격증 취득을 위한 교육과정을 개설해 재학생과 지역민에게 양질의 교육 기회를 제공한다.

교내에 실기교육을 위한 드론비행장을 갖추고 드론 이론 및 시뮬레이션 교육을 위한 교육시설도 갖췄다.

한국드론교육원에서는 국가자격증 시험기준에 근거한 개인별 응시자격 부여를 위해 드론 이해 능력 및 안전하고 효율적인 조종능력 배양과 실기비행 교육, 자격취득에 관한 교육도 진행된다.

대학 측은 4차 산업혁명에 걸맞은 미래 유망자격증으로 드론 조종 인력을 양성하고 드론과 관련된 인력양성 교육 사업을 추진해 지역 드론산업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

윤옥현 총장은 23일 “김천대가 드론교육의 새로운 메카가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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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1/02/23 08:44:51 수정시간 : 2021/02/23 13:4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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