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부터 중앙부처, 경기도로 부터 79건 수상실적과 49억원 포상금 확보로 입증
  • 평택시청 전경.사진=평택시청 제공
[평택(경기)=데일리한국 심재용 기자] 평택시가 공신력있는 국가기관 등을 통한 대외평가에서 입상을 이어가며 시민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13일 시에 따르면, 2018년 7월부터 현재까지 중앙부처 및 경기도 등 대외기관 평가에서 총 79건(2018년 17건, 2019년 26건, 2020년 36건)의 수상실적을 올리며 48억6000만원의 인센티브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특히 공신력 있는 중앙부처와 경기도 수상실적이 61개로 압도적으로 높아 수상의 신뢰성을 높였다는 평가다.

도시·환경·안전 분야 △녹색도시 우수사례 공모 최우수 △교통사고 잦은 지역 개선 전국 최우수 △경기 First 정책공모 우수상 △옥외광고 업무유공 2년 연속 선정 △전국지속가능발전 대상 △안전정책 및 생활안전 유공 등 20건을 수상하며 민선7기 사회안전망 강화와 시민이 살기 좋은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이 긍정적 평가를 받았다.

내부행정 분야 △정부혁신 평가 3년 연속 우수기관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3년 연속 우수기관 △지방재정 확대 우수 자치단체 △지방세정운영평가 최우수상 △소셜미디어 홍보 부문 최우수상 △마을변호사제도 기관표창 등 총 26건을 수상, 혁신 활성화와 선제적 행정서비스를 추진한 점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복지·교육 분야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종합부문 우수기관 △전국 도서관 및 공공도서관 운영평가 우수 △기초생활보장 분야 우수 지자체 선정 등 취약계층에 대한 연계서비스 강화와 맞춤형 건강, 교육서비스 제공에 노력한 공을 인정받았다.

이밖에도 경제, 관광, 문화, 항만 분야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아 특색있는 문화관광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 간 불균형 해소와 상생 도시 기틀을 마련해가고 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시민이 함께 노력하고 협조해주신 덕분에 여러 분야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며 “앞으로도 시민 체감형 사례를 지속 발굴하고 미흡한 분야를 체계적으로 개선, 보완해 시민이 바라는 평택시정을 적극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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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1/01/13 23:02:33 수정시간 : 2021/01/13 23: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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