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한국 동수인 기자] 법원은 14일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의 배우자 김건희씨가 MBC를 상대로 낸 7시간 통화 녹취록의 방송가처분 신청을 일부 인용했다.

기자소개 동수인 기자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22/01/14 17:59:57 수정시간 : 2022/01/14 18:40: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