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한국 박준영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10일 인천과 안산, 파주 등 6곳을 선정하고 집값의 10% '누구나집' 1만785 가구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는 송영길 민주당 대표가 인천시장 재직 시절 시행한 프로젝트로, 집값의 10%만 있어도 최초 분양가격으로 집을 살 수 있는 권리를 부여한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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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1/06/10 10:09:50 수정시간 : 2021/06/10 10: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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