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주호영 전 원내대표. 사진=연합뉴스
[데일리한국 이정우 기자] 국민의힘 주호영 전 원내대표는 10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당 대표 경선 출마를 선언한다.

주 전 원내대표는 이날 회견에서 혁신과 통합으로 정권 교체에 앞장서겠다는 내용을 골자로 출마의 변을 밝힐 예정이다.

당내에서는 홍문표·조해진·윤영석 의원이 이미 출마를 선언했다. 조경태·권영세·김웅 의원도 당 대표 경선 출마를 준비 중이다.

당원 지지세가 견고한 나경원 전 의원이 출마할 경우 전당대회 구도가 흔들릴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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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1/05/10 09:28:12 수정시간 : 2021/05/10 09:2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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