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한국 박준영 기자] 오세훈 전 서울시장, 박형준 동아대 교수가 4일 각각 국민의힘 최종 서울·부산시장 후보로 선출됐다.

기자소개 박준영 기자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21/03/04 09:39:41 수정시간 : 2021/03/04 09:40:05
데일리한국 지사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