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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브시스터즈, ‘쿠키런: 킹덤’ 10월부터 ‘설탕노움 인형’ 오프라인 출시
  • 기자장정우 기자 jjw@hankooki.com 승인시간승인 2021.09.28 15:29
  • 사진=데브시스터즈
[데일리한국 장정우 기자] 데브시스터즈는 ‘쿠키런: 킹덤’의 캐릭터 ‘설탕노움’을 활용한 새로운 캐릭터 상품 ‘아마도 재배노움 인형’이 온라인 출시 하루 만에 매진됐으며 10월부터 오프라인 판매된다고 28일 밝혔다.

설탕노움은 모바일 RPG 쿠키런: 킹덤에 등장하는 캐릭터로 건물을 짓거나 영토를 확장하는 등 게임 내 ‘노동'을 담당하고 있는 캐릭터다. 데브시스터즈는 지난달 용감한 쿠키와 함께 설탕노움을 주력 캐릭터로 내세운 문구 상품이 출시되기도 했다.

이번에 선보인 신상품 아마도 재배노움 인형은 지난 4월1일 만우절 기념으로 게임 내 선보였던 한정판 아이템 ‘아마도 재배노움’에서 모티브를 가져왔다.

아마도 재배노움 인형은 지난 24일 오후 쿠키런 스토어를 통해 19000원에 판매를 시작했다. 가을 맞이 재배 수확 이벤트를 통해 5% 할인 혜택을, 2개 이상 구매하면 20%의 할인 혜택을 제공했으며 출시 다음날인 25일 새벽 온라인 판매분 전량이 곧바로 매진됐다.

오는 10월1일부터는 전국 이마트 102개 지점에서 오프라인 판매도 시작한다. 인형뿐 아니라 신규 상품인 캘린더와 키링도 함께 출시되며, 2만원 이상 구매 시 엽서, 크리스탈 쿠폰, 캐릭터 카드 등의 사은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데브시스터즈는 “쿠키런 IP 비즈니스 사업은 게임,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와 연계하면서 지속적으로 확장되고 있는 가운데, 굿즈 라인업 역시 쿠키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방면으로 확대 중"이라며 “앞으로도 설탕노움과 함께 다양한 캐릭터를 활용한 상품을 꾸준히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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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1/09/28 15:29:26 수정시간 : 2021/09/28 15:2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