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넷마블
[데일리한국 장정우 기자] 넷마블은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세븐나이츠2’(개발사 넷마블넥서스)에 신규 전설등급 영웅 '엘레나의 검 샤이'(이하 샤이)를 업데이트했다고 7일 밝혔다.

샤이는 아군의 생명력을 회복시키고, 부활과 해로운 효과를 해제하는 등의 스킬을 보유한 지원형 전설 등급 영웅이다. 특히, 이 영웅은 보물 사냥꾼이라는 콘셉트에 맞춰 자신의 얼굴이 새겨진 금화를 던지는 스킬을 가지고 있다.

'영웅의 기억' PvE((Player vs Environment) 콘텐츠에는 ‘샤이’의 스토리를 확인할 수 있는 '보물 사냥꾼' 스테이지가 추가됐다.

이와 함께, 넷마블은 결투장, 신규 8인 레이드 등을 플레이하며 스페셜 미션을 달성하면 '전설 장비 풀세트', '전설 마법 부여 주문서' 등 인기 아이템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오는 20일까지 실시한다.

또, 넷마블은 방치형 필드에서 특별선물 상자를 획득, 이를 통해 '전설 영웅 소환권', '전설 무기 선택권', '전설 방어구 선택권' 등으로 제작하는 이벤트를 오는 13일까지 진행한다.

한지훈 넷마블 사업본부장은 “이번 업데이트에는 샤이 추가외에도 더지의 만물상점 리뉴얼로 이용자들의 활용도를 높였으며 신규 8인 레이드 ‘악연의 끝’ 밸런스 조정 등 콘텐츠 개선도 진행됐다”며 “서비스의 완성도를 높이는 작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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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1/05/07 14:46:36 수정시간 : 2021/05/07 14:4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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