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규찬 네이버 커넥트재단 이사장 사진=네이버
[데일리한국 장정우 기자] 네이버의 비영리 교육재단인 네이버 커넥트재단 조규찬 이사장이 '어린이 교통안전 챌린지'에 동참했다.

13일 네이버 커넥트재단 공식 포스트에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이라는 교통안전 슬로건이 적힌 팻말을 든 아이들과 함께 촬영한 조규찬 이사장의 사진이 게시됐다.

조 이사장은 지난 7일 해당 캠페인에 먼저 참여한 한성숙 네이버 대표로부터 지목받아 참여했으며 다음 캠페인 주자로 변성준 한글과컴퓨터 대표를 지목했다.

조 이사장은 "어린 학생들을 대상으로 SW교육을 진행하는 교육재단의 일원으로 어린이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캠페인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며 "어린이와 학부모가 더욱 안심하고 등하교할 수 있도록 성숙한 교통 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교통사고 위험이 높은 어린이 보호구역에 대한 인식 제고와 어린이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지난해 12월 행정안전부에서 시작한 캠페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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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1/04/13 10:22:39 수정시간 : 2021/04/13 10: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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