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한국 최성수 기자] 쿠팡은 2939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주당 발행가격은 5만원이다. 쿠팡은 총 2938억5000만원을 조달해 운영 자금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쿠팡이 유상증자로 자금을 조달하는 것은 올해 3월 쿠팡 아이엔씨가 미국 뉴욕증시에 상장한 이후 2번째다. 쿠팡 아이엔씨는 미국 증시 상장법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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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1/10/21 19:04:25 수정시간 : 2021/10/21 19: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