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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한국 천소진 기자] hy가 우유 및 발효유 일부 제품 가격을 인상한다고 14일 밝혔다.

우유는 흰 우유에 한해 6.1% 인상한다. 발효유는 '헬리코박터 프로젝트 윌'과 '메치니코프' 등 주요 제품 가격이 100원씩 오른다.

윌은 7.1%, 메치니코프는 8.3% 인상하는 것이며, 다음 달 1일부터 유통 채널별로 순차 적용된다.

hy 관계자는 "원윳값을 비롯해 원당, 포장재 등 부원료 가격이 함께 오르며 제조원가 압박이 심화했다"며 "어려운 경제 여건을 고려해 일부 제품에 한해 가격 인상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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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1/10/14 10:34:22 수정시간 : 2021/10/14 10:3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