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볼보차코리아, 2021 헤이, 파밀리 개최. 사진=볼보차코리아 제공
[데일리한국 주현태 기자] 볼보자동차코리아가 가을을 맞아 자사 오너 가족 대상 라이프스타일 체험 프로그램 ‘2021 헤이, 파밀리를 개최하고 참가자 모집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헤이, 파밀리’는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스웨디시 라이프를 제안하기 위해 지난 2018년부터 진행되고 있는 볼보자동차 고객 로열티 프로그램이다. 지난해부터는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모든 참가자들의 안전을 고려해 참가자들이 개별 일정을 즐기는 형태로 운영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국내 가을 경치를 즐길 수 있는 영월(비브릿지), 경주(SG 빌라앤호텔), 여수(비고 리조트) 등 3개 지역의 독채 풀빌라에서 1박2일로 운영된다.

참여자는 가족 구성원에 맞는 숙소를 선택할 수 있으며, 프라이빗 풀, 바비큐 그릴, 히노끼탕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다. 여기에, 친환경 어메니티 패키지를 포함해 볼보자동차만의 웰컴 패키지를 기본 제공한다.

참가 신청은 오는 22일까지 볼보자동차코리아 브랜드 앱 ‘헤이, 볼보’를 통해 진행되며, 추첨을 통해 총 200팀을 선정한다.

볼보차코리아 세일즈 마케팅 총괄 이만식 전무는 “스웨디시 럭셔리 브랜드로서 모든 고객의 삶의 여정에서 프리미엄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이번 자리를 마련했다”며 “헤이, 파밀리를 통해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고즈넉한 가을의 정취와 자연을 한 껏 느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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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1/09/17 10:47:59 수정시간 : 2021/09/17 10:47: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