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트룸 이용 고객 한정판 어메니티 체험 가능
  • 사진=아모레퍼시픽 제공
[데일리한국 천소진 기자] 아모레퍼시픽의 럭셔리 스킨케어 브랜드 시예누(SIENU)가 올여름 특별한 쇼핑 경험을 선사한다고 22일 밝혔다.

KT·레스케이프호텔과 협업해 바캉스 시즌에 알맞은 혜택을 제공한다. 시예누의 스킨케어 화장품과 프렌치 감성 부티크 호텔 레스케이프의 공간, KT 기가지니 스피커의 혁신적인 AI 호텔 서비스가 만나 매력적인 언택트 쇼핑 기회가 탄생했다.

오는 27일부터 다음 달 27일까지 레스케이프호텔 '아틀리에 스위트'를 비롯한 5개 스위트 객실을 이용하는 고객은 시예누 스킨케어 6종으로 구성한 어메니티를 받을 수 있다. 수량을 제한해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한정판 제품이지만 별도 비용은 받지 않는다. 객실마다 설치된 KT 기가지니 스피커를 활용해 음성으로 신청하면 특정 시간에 호텔 직원이 배달해준다. 그뿐만 아니라 투숙 기간 중 시예누 베스트셀러 제품인 스킨, 에멀젼 2종 세트를 기가지니 스피커로 주문하면 30% 할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시예누 브랜드 관계자는 "분야는 각기 다르지만, 고객에게 특별한 경험을 주고자 노력하는 3사가 힘을 합쳐 새로운 쇼핑 서비스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시예누만의 가치와 세계를 보여주는 활동을 활발히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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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1/07/22 17:16:10 수정시간 : 2021/07/22 17: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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