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쌍방울 제공
[데일리한국 천소진 기자] 쌍방울의 대표 브랜드 '트라이'(TRY)가 글로벌 고객만족도(GCSI) 남녀 내의 부문에서 6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8일 밝혔다.

글로벌경영협회에서 주관하는 글로벌 고객만족도(GCSI)는 국내 기업의 글로벌 고객 만족 경영 수준을 평가하고 기업의 경영 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제정돼 올해로 17회를 맞이했다.

쌍방울은 '2021 글로벌 고객만족역량 조사'에서 고객충성도, 고객가치, 고객 만족, 글로벌 역량 4개 영역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남녀 내의 부문 1위로 선정됐다.

지난 1987년 런칭한 트라이(TRY)는 지속적인 제품 연구·개발을 통해 국내 내의 시장을 선도하며, 기능성 소재와 합리적인 가격으로 0세부터 100세까지 365일 온 가족이 입을 수 있는 브랜드로 대한민국의 내의 산업을 한층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쌍방울은 지난해 전용 온라인몰 '트라이샵'을 공식 론칭하며 온라인 소비 트렌드에 발맞춰 매력적인 온라인 전용 상품을 연이어 선보이고 있다.

특히 올해 MZ세대를 중심으로 하는 편한 속옷 트렌드에 발맞춰 무봉제 심리스 라인 '심프리'(Seamfree)와 홈코노미를 중시하는 여성 소비자를 위한 트렁크팬티 '하나만'(Hanaman) 등 편안하고 실용적인 제품을 출시해 주목받고 있다.

쌍방울 관계자는 "앞으로도 전 국민이 안심하고 입을 수 있는 제품으로 고객 만족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더불어 국내뿐 아니라 세계적으로 뻗어 나가는 쌍방울을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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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1/07/08 09:39:05 수정시간 : 2021/07/08 09:3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