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일동제약 제공
[데일리한국 김진수 기자] 일동제약은 한국소비자평가위원회와 한국리서치가 조사하는 ‘2021 소비자 추천 1위 브랜드’에 비오비타가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한국리서치를 통해 지난 2월 전국의 만 20~59세 소비자 약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소비자 조사 결과와 함께 브랜드 전략, 브랜드 만족도, 마케팅 성과 등을 종합평가에 반영해 최종 브랜드를 선정했다.

비오비타는 일동제약이 개발한 유산균·낙산균 브랜드로, ‘백일부터 매일매일, 비오~비~타’라는 광고 문구와 징글송 등이 함께 각인되며 누구에게나 익숙한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최근에는 함유 균주 및 성분을 보강하고 사용층을 확대하는 리뉴얼을 단행, 아기부터 어른에 이르기까지 온 가족이 섭취할 수 있는 2종의 ‘비오비타 시리즈’로 거듭났다.

‘비오비타 시리즈’에는 장 건강 외에도 인체의 다양한 영역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진 낙산균과 유산균 등의 유익균이 들어 있다.

또한 유익균의 먹이가 되는 프리바이오틱스(prebiotics)를 비롯해 비타민, 엽산, 아연, 초유 성분 등이 골고루 함유된 '멀티바이오틱스(multibiotics)'로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일동제약 관계자는 "오랜 기간 꾸준히 사랑 받아 온 비오비타의 브랜드 파워와 함께 좋은 균주와 원료를 고집해 온 품질 우선의 브랜드 철학이 소비자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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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1/05/18 10:41:08 수정시간 : 2021/05/18 10:4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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