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J BMW’ 팝업 스튜디오 오픈. 사진=BMW코리아 제공
[데일리한국 주현태 기자] BMW코리아가 음성 기반 소셜미디어 클럽하우스에 ‘DJ BMW’ 팝업 스튜디오를 오픈한다고 5일 밝혔다.

DJ BMW는 수입차 업계 최초의 음악 큐레이션 서비스로, 기존에는 국내 최대 음원 플랫폼 멜론과 BMW 쇼룸을 통해 만나볼 수 있었다.

BMW코리아는 DJ BMW 운영 채널을 확대해 보다 많은 사람들이 음악을 통해 BMW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팝업 스튜디오를 기획했다.

오는 12일부터 25일까지 약 2주간 운영되는 팝업 스튜디오에서는 매일 12시간씩 DJ BMW가 선곡하는 드라이빙 뮤직을 실시간으로 들을 수 있다. DJ BMW가 선곡하는 드라이빙 뮤직은 BMW의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부합하는 4개의 플레이리스트로 구성될 예정이며, 재즈, 힙합, 일렉트로닉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이 포함된다.

BMW코리아는 팝업 스튜디오 운영 기간 동안 BMW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DJ BMW 클럽하우스 팝업 스튜디오 운영 기념 SNS 이벤트도 진행한다. 참여 방법은 BMW 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벤트 참여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특별한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한편, BMW코리아는 오는 20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DJ BMW를 정식 오픈한다. DJ BMW는 유튜브 채널에서 음악을 들으며 도로를 달리는 상황을 1인칭 시점으로 담아낸 콘텐츠를 제공하며 음악을 통한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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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1/04/05 15:04:18 수정시간 : 2021/04/05 1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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