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연합뉴스
[데일리한국 김진수 기자] 셀트리온그룹 서정진 명예회장의 장남인 서진석 셀트리온 수석 부사장이 다음달 등기이사에 오른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셀트리온은 다음달 26일 열리는 정기 주주총회에서 서진석 부사장을 사내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을 올릴 예정이다.

이에 따라 서정진 명예회장의 자녀 중 처음으로 이사회에 합류할 것으로 예상된다.

서 부사장이 사내이사로 선임될 경우, 이사회 의장을 맡을 가능성이 높다는 게 업계의 대체적인 시각이다.

서 부사장은 현재 셀트리온 제품개발부문 부문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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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1/02/28 09:53:46 수정시간 : 2021/02/28 09:5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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