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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노시즌, 청담동 가구거리에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 기자 승인시간승인 2021.02.22 09:23
  • 소노시즌, 청담동 가구거리에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사진=대명소노시즌 제공
[데일리한국 주현태 기자] 대명소노시즌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소노시즌’은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했다고 22일 밝혔다.

소노시즌 플래그십 스토어 청담점은 독일산(産) 메모리폼 매트리스와 프레임 등 전 제품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매장이다. 3월 출시 예정인 신제품도 가장 먼저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외관은 ‘슬립 아트 존’으로 꾸며 좋은 잠이 삶에 에너지와 휴식을 준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동시에 ‘The Art of Sleeping’을 주제로 소노시즌이 제공하는 편안한 잠이 고객에게 예술과 같은 역할을 할 것이라는 의미도 부여했다. 슬립 아트 존에는 소노시즌의 매트리스에서 부모와 자녀, 반려동물이 잠자는 모습을 형상화해 표현했다.

매장 내부는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반영한 색상과 패턴, 다양한 조명으로 소노시즌만의 차별성을 강조했다. 동시에 아늑하고 조용한 분위기를 주는 마감재로 고객이 차분하고 편안하게 침대를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플래그십 스토어 1층에는 제품 전시와 브랜드 전문가에게 상담을 받을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됐고, 2층에는 보다 심층적으로 매트리스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이 가운데 ‘슬립 웰 존’은 약 30분간 제품을 이용해 볼 수 있는 공간인데, 매트리스에 잠깐 누워 봐서는 내 몸에 적합한지 알기 어렵다는 고객의 니즈를 반영해 수면을 경험할 수 있도록 조성했다.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약하면 이용이 가능하다.

또한 ‘체압 측정 존’에서는 신체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는 체압을 측정해 가장 적합한 매트리스 경도(푹신한 정도)를 추천 받을 수 있다.

소노시즌은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을 기념해 매장에서 설문조사와 등록을 마친 고객들에게 소노시즌 침대 모양의 무선 충전기 굿즈를 선물로 증정한다.

소노시즌 관계자는 “프리미엄 가구의 최신 트렌드를 선도하는 청담동 거리에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해 보다 많은 고객분들께 소노시즌의 라이프스타일을 선보일 수 있게 됐다”며 “메모리폼 매트리스 체험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으니 꼭 매장을 방문해 최적의 편안함을 느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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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1/02/22 09:23:31 수정시간 : 2021/02/22 09: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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