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 예능 ‘난리났네 난리났어’에 투아렉 차량 지원. 사진=폭스바겐코리아 제공
[데일리한국 주현태 기자] 폭스바겐코리아가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의 스핀 오프 프로그램인 ‘난리났네 난리났어’에 자사의 플래그십 SUV, 투아렉 차량을 지원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달 28일, 첫 방영부터 뜨거운 화제를 일으키고 있는 ‘난리났네 난리났어’는 tvN의 인기 예능인 ‘유 퀴즈 온 더 블럭’의 스핀 오프 프로그램으로, 과거 ‘유 퀴즈 온 더 블럭’ 출연자들을 다시 만나 그들의 이야기와 추억, 경험 그리고 비하인드 스토리 등을 따뜻하면서도 재미있게 풀어내는 사람여행 프로그램이다.

이날 방영 분에서 메인 MC인 유재석과 조세호가 게스트들과 함께 직접 투아렉의 ‘트렁크 이지 오픈’ 기능 및 ‘파노라마 선루프’ 등을 체험해보며 감탄을 자아냈다.

글로벌 누적 판매량 100만대 이상을 기록한 밀리언 셀러 투아렉의 3세대 모델인 신형 투아렉은 폭스바겐 그룹의 선도적인 첨단 기술의 집약체로 프리미엄한 디자인과 다이내믹한 성능, 탁월한 밸런스까지 갖춘 모델이다. 국내에서는 작년 말 상품성을 강화한 2021년형 모델이 출시되며 럭셔리 SUV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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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1/02/05 17:51:52 수정시간 : 2021/02/05 17:5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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