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한국 최성수 기자] 농심이 숙취해소제 '간만세' 판매를 긍적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농심은 숙취해소제 제조·판매업체 간만세와 제품 유통을 대행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중이다.

숙취해소제 ‘간만세’는 환 형태의 제품으로 어성초 혼합물과 헛개나무 열매추출물, 울금추출물 등 10가지 이상의 천연재료들이 들어 있다. 2017년 출시됐다.

농심 관계자는 “간만세 판매를 긍정적으로 검토 중인 것은 맞다”면서 “다만, 판매수량이나 정확한 시기 등은 정해진 것이 없다”고 밝혔다.

기자소개 최성수 기자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21/01/13 13:34:57 수정시간 : 2021/01/13 13:34:57
데일리한국 지사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