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화대기 없이 바로 콜센터 서비스 이용 가능
  • 흥국화재 '디지털 보이는 ARS 서비스' 오픈/제공=흥국화재
[데일리한국 박재찬 기자]흥국화재가 고객에게 보다 쉽고 편리한 금융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디지털 보이는 ARS서비스’를 지난주 오픈했다고 22일 밝혔다.

스마트폰으로 흥국화재 고객 콜센터에 전화하면 음성 안내와 함께 디지털 ARS서비스 화면으로 연결돼 계약조회 및 보험료납입 확인, 계약대출 가능금액 및 잔액 조회, 보험금청구서류 접수용 가상팩스 발급, 자동차 계약조회 및 증명서 발급, 자동차 고장출동 등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고객이 서비스 이용 중 메뉴의 상담사연결을 터치하면 즉시 이용 중인 메뉴의 전문 상담사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해당 상담사는 이용 중인 메뉴 정보를 파악해 신속하고 정확한 고객 응대가 가능하다.

또 챗봇·채팅상담과 홈페이지 모바일 창구 서비스 메뉴를 메인 화면에 구성하여 통화를 종료한 이후에도 해당 서비스를 계속 이용할 수 있다.

흥국화재가 새롭게 제공하는 '디지털 보이는 ARS서비스' 화면은 기존의 음성 ARS 메뉴외에도 24시간 365일 금융서비스 이용이 가능한 셀프서비스 메뉴를 추가로 구성하여 활용도를 높였다.

흥국화재 관계자는 “대기시간 단축과 상담서비스의 품질 향상을 위해 디지털 보이는 ARS를 도입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중심경영(CCM) 관점에서 고객이 만족하는 디지털서비스 혁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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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1/10/22 10:23:31 수정시간 : 2021/10/22 10:2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