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차원 플라스틱 저감 약속
  • 김지완 BNK금융그룹 회장이 13일 고고챌린지에 동참했다. 사진=BNK금융그룹 제공
[데일리한국 안경달 기자] 김지완 BNK금융그룹 회장이 환경부가 추진하는 플라스틱 저감 캠페인 '고고챌린지'에 13일 동참했다.

지난 1월 시작된 고고챌린지는 생활 속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해 하지 말아야 할 1가지 행동과 할 수 있는 1가지 행동을 SNS를 통해 약속하고 다음 도전자를 지명하는 방식의 릴레이 보호환경 캠페인이다.

김지완 회장은 김태오 DGB금융그룹 회장의 제안으로 고고챌린지에 참여하게 됐다.

김 회장은 이날 플라스틱 줄이기를 통한 환경보호와 그룹의 ESG경영 실천을 약속하는 사진을 그룹 공식 SNS 계정에 게재하며 캠페인에 동참했다. 다음 주자로는 안감찬 BNK부산은행 행장, 최홍영 경남은행 행장, 이윤학 BNK자산운용 대표이사를 지목했다.

김 회장은 "미래 주역인 우리 아이들에게 건강한 지구를 전하기 위해 전 임직원과 함께 환경보호에 앞장서겠다"며 "앞으로도 그룹 차원에서 추진 중인 ESG경영 실천과 확산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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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1/05/13 13:58:51 수정시간 : 2021/05/13 13:5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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