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한국 안경달 기자] 아이진이 방역당국의 국내 백신 개발 본격화 소식에 상한가를 치고 있다.

10일 아이진은 오후 2시 현재 거래제한폭인 2만6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아이진은 신약 연구·개발 전문 바이오 기업으로 특히 mRNA(매신저 RNA) 관련 기술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방역당국은 지난 7일 mRNA 백신과 관련한 임상시험을 올해 중 시작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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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1/05/10 14:02:21 수정시간 : 2021/05/10 1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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