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국민은행
[데일리한국 이혜현 기자] KB국민은행은 오는 6월 말까지 ‘KB수출입기업우대 외화통장’ 거래 고객을 위한 환율우대 및 경품 제공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KB수출입기업우대 외화통장은 매일 일정 금액 이상 잔액을 유지하는 경우 이자율이 우대되는 입출금이 자유로운 외화예금이다. 이 상품은 최근 3개월 평균 잔액에 따라 수출입 관련 수수료 면제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이벤트는 기간 내 KB수출입기업우대 외화통장 보유 고객이 인터넷뱅킹 및 KB스타기업뱅킹을 통해 미 달러화(USD) 입출금 거래를 하면 횟수 제한 없이 90% 환율우대 혜택을 제공하는 방식이다.

또 상품 보유 고객 중 미 달러화 100불 이상 해외송금 실적이 있거나 미 달러화 1000달러 이상 입금 거래를 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300명에게 모바일 3만원 주유권을 제공한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출입 기업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혜택과 경쟁력 있는 상품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10월 KB국민은행은 수출입금융 지원을 위해 한국무역보험공사와 특별 출연 협약을 체결해 고객별 최대 2배의 특별보증한도 운영, 보증비율 우대, 고객 납부 보증료 지원, 수입보험(글로벌공급망) 상품 보험료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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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1/04/16 13:30:17 수정시간 : 2021/04/16 13:5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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