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연합뉴스
[데일리한국 이윤희 기자] 윤석열 검찰총장의 정계 진출 기대감에 관련주들이 급등하고 있다.

4일 오전 11시 50분 현재 서연은 전날보다 22.22% 오른 1만2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덕성은 25.15% 오른 1만500원에 거래 중이다. 지난달 25일부터 6거래일째 상승세다.

이날 오전 대검찰청은 "윤 총장이 오늘 오후 2시 대검 현관에서 입장 표명을 할 것"이라며 "내용은 윤 총장이 직접 준비하고 있어 현재로서는 확인할 수 없다"고 이날 밝혔다.

이에 대해 윤 총장이 사의를 표명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오며 정계 진출이 임작했다는 기대로 관련주들이 오르고 있다.

덕성은 이봉근 대표이사와 김원일 사외이사가 윤 총장과 서울대 법대 동문, 서연은 유재만 사외이사가 윤 총장과 서울대 법대 동문이라는 점이 '윤석렬 관련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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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1/03/04 11:55:01 수정시간 : 2021/03/04 11:5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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