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한국 이윤희 기자] 코아시아가 LED사업부(이츠웰)를 통해 현대자동차의 첫 전기차 ‘아이오닉 5’에 적용되는 조명용 LED를 공급한다는 소식에 강세다.

2일 오전 9시 15분 현재 코아시아는 전 거래일 대비 14.22% 오른 1만2850원 거래되고 있다.

앞서 현대자동차는 자체 개발한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를 처음으로 적용한 모델인 ‘아이오닉 5’를 지난달 23일 공개했다. 이 모델은 국내 최다 사전 판매 신기록을 쓴 데 이어 유럽에서도 사전계약 물량 ‘완판’ 행진을 이어갔다.

시스템 반도체 기업 코아시아는 LED사업부(이츠웰)를 통해 현대차에 조명용 LED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코아시아는 국내 기업 중 유일한 ISELED(글로벌 스마트 LED 연합)의 공식 멤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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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1/03/02 09:19:25 수정시간 : 2021/03/02 09: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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