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한국 견다희 기자] 현대·기아차 미국 공장에 열강압연제품을 납품하는 삼원강재가 장초반부터 강세를 보이고 있다. 애플과 기아의 ‘애플카’ 생산 협업 기대감 영향으로 풀이된다.

5일 오전 9시 19분 현재 삼원강재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13.22%(530원) 오른 5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원강재는 대원강업 계열의 자동차 부품회사로 평강, 봉강, 특수이형강 및 차량용 판스프링, 스프링 소재 등을 생산한다.

삼원강재의 지난해 3분기 누적 영업이익은 전년 같은기간보다 21.8% 감소한 71억원이다. 현재주가 기준 PER은 21.5배, PBR은 0.77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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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1/02/05 09:21:00 수정시간 : 2021/02/05 09:2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