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한국 이윤희 기자] 기아(기아차)가 애플의 자율주행차 일명 '애플카' 생산을 맡게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장 초반 급등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에 비해 같은 현대차 그룹의 현대차 주가는 하락 전환했다.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0시 15분 기준 기아차는 전일 종가대비 6700원(8.03%) 오른 9만100원에 거래중이다.

기아차는 이날 개장 5분만에 9만9500원까지 치솟으며 52주 신고가를 세웠다.

같은 시각 현대차는 1.91% 내린 오른 25만7000원에 거래중이다. 장 초반엔 5.93%까지 오르기도 했지만 하락 전환했다.

기자소개 이윤희 기자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21/01/20 10:18:45 수정시간 : 2021/01/20 10:18:45
데일리한국 지사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