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장민호가 '게릴라 데이트"를 통해 팬들과 소통했다.

장민호는 지난 1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연중 라이브'의 '게릴라 데이트' 코너에 출연했다.

이날 장민호는 강남 거리에 깜짝 등장해 팬들을 놀라게 했다. 데뷔 25년 만에 '게릴라 데이트'에 출연한 장민호는 "너무 기쁜 마음으로 왔다"라며 "오늘 팬들이 원하는 건 다 할 수 있다. 뽀뽀도 가능하다"고 말해 기대를 높였다.

장민호는 어머님 팬부터 소녀 팬까지, 연령대를 가리지 않고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장민호는 ‘남자는 말합니다’ 즉석 라이브 및 허그, 전화 통화 등의 팬 서비스로 특별한 팬 사랑을 보였다.

한편, 장민호는 지난 6일 첫 번째 미니앨범 ‘에세이 ep.1’를 발매했다. 또한 KBS 2TV ‘갓파더’, TV CHOSUN ‘화요일은 밤이 좋아’ 등 다양한 방송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기자소개 신영선 기자 다른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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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2/01/15 10:32:32 수정시간 : 2022/01/15 10:32: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