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TV조선
'전원일기' 일용이 박은수가 인생 2막을 준비 중인 근황을 공개한다.

5일 방송되는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이하 '마이웨이')에는 '전원일기'의 일용이, 배우 박은수가 출연한다.

이날 박은수는 최근 품바에 관심을 갖게 된 이후 품바 감독이라는 새로운 꿈과 인생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과거 힘든 시절 사람들에게 웃음을 주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는 품바 배우들의 공연을 보고 큰 감동을 받았다"며 "각설이를 대중문화화하고 세계적으로 알릴 것"이라고 전했다.

박은수의 이야기를 담은 '마이웨이'는 이날 밤 9시 방송된다.

기자소개 신영선 기자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21/12/05 21:00:19 수정시간 : 2021/12/05 21:0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