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용우가 장어 먹방을 선보였다.

26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는 박용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용우는 허영만과 함께 구리시에 위치한 40년 전통의 장어 식당을 찾아 결혼에 대해 "결혼 안 하기도 했고, 못 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식사 해결은 어떻게 하냐는 질문에 "주로 배달 음식 먹는다. 맛 없으면 그 다음부턴 안 시킨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은 매주 금요일 밤 8시 방송된다.

기자소개 신영선 기자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21/11/26 21:53:21 수정시간 : 2021/11/26 21:53:21